모든 삶은 기억될 가치가 있습니다
가족의 오늘을 담은,
다정한 한 권.
매달 쌓이는 가족의 소식이
부모님을 위한 맞춤 인지활동책이 됩니다.
예시 열람 · 신청 기능 준비 중
A BOOK ABOUT YOUR FAMILY
익숙한 이야기가,
새로운 즐거움이 되도록.
손주의 작은 성취, 주말의 산책, 함께 먹은 한 끼.
평범해서 더 소중한 가족의 일상을 한 권에 담습니다.

기억윤슬 맞춤 인지북
어르신의 이야기로 채우는
우리 가족만의 책
누구에게나 같은 문제가 아닌, 우리 가족의 사진과 소식에서 출발합니다. 반가운 이야기를 읽고, 손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인지활동책입니다.
- 01가족의 소식으로 더 친숙하게
매달의 사진과 짧은 이야기가 책의 소재가 됩니다.
- 02화면 대신, 손끝에 닿는 종이책
편하게 펼쳐 보고 적어 볼 수 있는 인쇄형 활동책입니다.
- 03잘 풀기보다, 즐겁게 함께하기
가족이나 돌봄 동반자와 대화를 나누며 활용합니다.
FROM A MOMENT TO A MEMORY
가족의 소식이
한 권의 책이 되는 과정
우리의 오늘을 모으고,
어르신과 함께 나눌 시간으로 만듭니다.
STEP 01한 달의 소식을 모아요
기억하고 싶은 사진과 짧은 안부.
크고 특별한 일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STEP 02맞춤 인지북에 담아요
가족의 이야기를 읽기와 인지활동으로 엮어
어르신을 위한 인쇄형 책으로 만듭니다.
STEP 03책을 펼치고, 함께해요
한 장을 읽고, 색을 고르고, 이야기를 나누며
어르신의 속도에 맞춰 즐깁니다.
모든 사진은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한 AI 연출 이미지이며,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닙니다.
THE JOY OF BEING TOGETHER
정답보다 중요한 건,
함께하는 순간.
한 권을 모두 마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마음이 가는 페이지에서 시작해 보세요.
읽고, 떠올리고
사진 속 장소와 익숙한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시작해요.
고르고, 표현하고
좋아하는 색을 칠하고, 간단한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요.
묻고, 귀 기울이고
대답을 재촉하지 않고, 어르신의 이야기를 천천히 들어요.

A LITTLE CLOSER, EVERY MONTH
멀리 있어도,
오늘을 함께.
기억윤슬이 전하고 싶은 마음을
30초의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AI 연출 영상 · 등장인물은 실제 고객이 아닙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시작됩니다.
영상 내용 읽기
가족이 일상의 사진을 고르고, 어르신이 가족 소식을 담은 활동책을 펼쳐 봅니다. “멀리 있어도, 오늘을 함께”, “매달 전하는 가족의 오늘”이라는 문구를 통해 가족의 소식이 책을 매개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문구는 “기억윤슬 — 가족의 오늘을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활동책과 인물은 AI로 연출된 예시입니다.
COMING NEXT
또 다른 일상의 즐거움,
빛나도록.
‘빛나도록’은 가족 소식을 담는 맞춤 인지북과는 별도로 준비 중인 일반형 인지활동책 시리즈입니다.
개인 사진 없이도 즐길 수 있는 활동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구성과 출시 일정은 준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맞춤 인지북과 어떻게 다른가요?QUESTIONS & ANSWERS
궁금한 점을
알려드려요.
처음 만나는 기억윤슬,
차근차근 알아보세요.
맞춤 인지북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특별한 가족 소식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어르신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나요?
의료 또는 치료 목적의 서비스인가요?
‘빛나도록’과 맞춤 인지북은 어떻게 다른가요?
지금 신청하거나 사진을 보낼 수 있나요?
OUR STORIES DESERVE TO BE REMEMBERED
우리 가족의 이야기는
어떤 책이 될까요?
먼저, 예시 페이지로 기억윤슬을 만나보세요.
예시 열람만 제공 · 신청 기능 준비 중